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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우리나라도 요즘에는 오토캠핑을 즐기는 사람이 많이 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캠퍼밴을 타고 한달씩 다니며 자연 속에 파묻혀 지내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허영만은 뉴질랜드 북쪽 끝에서 남쪽 끝까지 캠퍼밴을 타고 한달 동안 여행을 하며, 가고 싶은 곳에 가서 머물고 싶은 만큼 머물고 떠나고 싶을 때 떠나는 자유로운 여행을 맘껏 즐긴다. 정말 누구나 한번쯤 ...

집 나가면 생고생, 그래도 나간다

눈부신 태양 아래에서 멋진 여인과 함께하는 우아안 요트 여행(!?!)을 꿈꾸어 왔던 중년의 남자들이 의기투합해서 한반도 해안선 전체를 한바퀴 도는 생고생에 도전한 이야기. 배의 이름은 '집단가출호'. 캐나다 로키 산맥을 여행했던 '허패의 집단가출'에 이은 '집단가출'이란 제목이 붙여진 두번째 여행기.이 책을 읽고나면 가정이 있는 남자들이 어떻게 하면 1...

식객 연재 마감

허영만의 식객이 마침내 끝을 맺었다. 늘 어떻게 맺을까 궁금했는데... 막상 끝이라는 인사말을 보니 친한 친구를 떠나 보낸 듯 아쉽고 마음이 짠하다.초밥왕이라는 일본 만화를 보고 나서 우리의 음식을 다룬 만화도 있었으면 했는데, 식객이 거기에 답을 해주었고 그저 배를 채우는 음식이 아니라 가슴을 채워주는 음식 이야기로 때로는 즐겁게 때로는 코 끝 찡하게...

허패의 집단가출

빌 브라이슨의 나를 부르는 숲을 읽으며 먼 나라 그것도 3600km이 넘는 애팔래치안 트레일에 갈 수는 없고대신 국토 종단과 등산의 꿈을 키우며 동네 뒷산 부터 열심히 다니기 시작한 것이 벌써 6개월.많이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여행기들 중의 많은 것들이글쓴이의 주관적인 감정이나 때로는 심오한 내면 세계가 많은 양을 차지해서떠나고 싶은 가벼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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