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 생각하며 살기
- 2009/01/25 09:23
무엇이든 보여주고 전달하는데 만화 처럼 친근한 것이 또 있을까?
칸칸이 멈추어 서 있어도 살아 있는 그림들과 그 사이 빈 자리와 한장 한장 넘기는 손 맛까지, 언제나 만나도 반가운 고향이나 옛친구라고 해야 할까.
이렇게 만화와 친해지다 보면 그것을 그린 만화가에게도 자연히 궁금해지기 마련인데, 다른 대중 스타들과 달리 만화가...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