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빌브라이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셰익스피어 순례 (Shakespeare: the world as stage)(0)2009.09.11
-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 (Neither here nor there)(0)2009.02.01
- 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다이어리 (Bill Bryson's African Diary)(0)2008.10.29
- 빌 브라이슨의 재밌는 세상 (The Life and Time of the Thunderbolt Kid)(0)2008.09.10
- 나를 부르는 숲 (A Walk in the Woods)(0)20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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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 자유롭게 재밌게
- 2009/09/11 12:54
영국 사람들이 건방지게(!) 인도와도 바꾸지 않겠다고 자랑했다는 셰익스피어지만, 그에 대해 남아 있는 기록이 너무나 부족해서 온갖 추측과 아님말고 식의 이야기들이 많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몇 안되는 기록의 조각들과 그가 남긴 또는 남긴 것으로 추측되는 시와 희곡들을 때로는 현미경으로 때로는 상상으로 덧칠을 하며 짜집기하듯 그의 일생을 ...
- 책 - 자유롭게 재밌게
- 2009/02/01 23:47
재미난 글 솜씨로 많은 애독자를 갖고 있는 빌 브라이슨의 유럽 여행기가 뒤늦게 우리말로 옮겨져 책으로 나왔다. 90년대 초쯤에 나왔던 책인 모양인데, 벌써 2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으니 그가 신발이 닳토록 돌아다녀서 글로 옮긴 유럽이 요즘의 모습과는 차이가 꽤 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여러 나라의 크고 작은 도시들을 돌아다는 글쓴이의 시선을 ...
- 책 - 생각하며 살기
- 2008/10/29 14:40
빌 브라이슨의 또 다른 여행기가 책으로 나왔다. 이번에는 아프리카 케냐다.
그의 다른 책들 처럼 정곡을 찌르고 웃음이 터져 나오게 하는 글솜씨는 그대로다.
첫 인상은 두께가 얇고 한 손에 잡히는 작은 크기라서 한 두시간 읽을 꺼리 밖에 안되는 아주 날씬한 책이라는 것이고, 사진과 그림도 넉넉하게 곁들여져 있다.
그의 다른 책들과 달리 마...
- 책 - 자유롭게 재밌게
- 2008/09/10 20:51
유치찬란하고 궁색하지만 순박하고 풋풋한 말썽 많은 개구장이 어린 시절의 추억에 대한 재미난 회고록이다.
배경은 1950년대의 미국이지만, 글을 읽을 수록 내가 어린 시절을 보낸 1970년대의 우리 나라와 비슷한 점이 많아서 남의 나라 딴 사람 얘기로 들리지 않아서 더욱더 즐겁게 읽었다.
한국 전쟁 후에 미국을 모델 삼아 앞뒤 안 가리고 달려...
- 책 - 자유롭게 재밌게
- 2007/07/02 09:59
요즘 대학교 신입생을 위한 추천 도서 목록에 약방의 감초 처럼 등장하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쓴 빌 브라이슨의 여행기로,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모았던 책으로 아마 국내에서도 빌 브라이슨의 책으로는 가장 처음 소개되었을 것이다.글쓴이가 오랜 외국 생활에서 돌아와 어릴 적 소꼽 친구와 3,600 km나 되는 애팔래치안 산맥을 따라 미국 동부를 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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