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 자유롭게 재밌게
- 2008/05/16 08:56
한겨레 신문에서 벌써 10년 가까이 연재되고 있는 만화다.생활 속에서 느끼는 작은 감정의 조각들을 비빔밥 처럼 비볐다는 뜻으로 제목을 정했다고 하는데, 주인공들의 이름도 정보통, 생활미, 정다운, 정겨운으로 재치와 따뜻한 애정이 느껴진다.두 남여가 만나서 연애를 하다 결혼을 하고 애를 낳고 키우며 살아가는 정말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평범하기 그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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