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나기
- 2008/10/13 13:47
일 하는 곳이 국회의사당이 바라 보이는 데로 바뀐지 일주일이 흘렀다. 대중교통으로 분당에서 여의도의 국회의사당까지 가려니 2시간이나 걸려 애를 먹고 있지만, 주위에 막힌 곳이 없어 바람이 잘 부는 탓인지 공기도 광화문 보다는 깨끗하게 느껴지고 더군다나남들은 한번 갈까 말까한 국회도서관이 바로 코 앞이다.
오늘 드디어 맘을 먹고 점심을 간단하게 김밥...
- 떠나기
- 2008/01/19 17:49
여행까지는 아니지만...
야탑에 있는 성남중앙도서관에 가끔 가는데 시설이 정말 너무 좋다.
집에서 야트막한 산을 따라 나 있는 오솔길로 걸어가면 20분 정도면 도착하는데, 책도 많고 열람실 시설도 깨끗하고 편리하다. 특히, 아이들의 열람실은 신발을 벗고 들어갈 수 있어서 좋다.
도서관 아래에는 여성문화회관이 있는 데, 수영장과 헬스장도 있고 강습...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