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 생각하며 살기
- 2008/12/17 14:02
먼저 읽기 내려가기가 쉽지 않은 책이다. 출근 시간에 1시간 남짓 씩 날마다 읽었는데, 꼬박 4주가 걸렸다. 적게 읽은 날은 1시간 동안 5장 남짓 밖에 못 읽은 적도 있었다.
번잡한 지하철 속에서 읽기에는 생각할 꺼리를 너무 많이 던져준다는 것, 생각할 꺼리들이 어느 하나 가볍지 않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도 글쓴이의 생각의 흐름을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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