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아즈텍 문명의 주인공은 고대 한민족이다!?! 조각 모음

배제대 스페인/중남미학과의 손성태 교수가 최근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멕시코를 중심으로 한 고대 아즈텍 문명을 이루었던 아메리카 인디오들이 사실은 고대 한민족이라는 것이다. 손 교수는 아즈텍의 고대 언어와 우리의 고대 언어를 비교 연구하여 단순한 몇개의 단어가 아니라 문장의 구조나 쓰임새 등이 놀랍도록 서로 들어 맞는다는 것을 밝혀냈다고 한다.
재레드 다이어몬드의 '총균쇠'나 '문명의 붕괴' 등에서 보면 각 나라의 언어들을 비교하면서 고대 인류의 종족이나 언어의 발전 과정을 연구하는 방법들이 나오는데, 이번 손 교수의 연구도 그런 측면의 연구로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동안 아메리카 대륙의 인디언들이 아시아의 고대 인류와 매우 가깝다는 학설들은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구체적인 연구 결과가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이 라고 한다. 보다 많은 전문가들이 모여서 좀 더 본격적인 연구를 하여 모든 것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어쩌면 세계 인류사의 중요 부분을 많이 고쳐 써야 할지도 모르겠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한자어가 들어오면서 없어져 버린 순 우리말이 오히려 아즈텍의 고대 언어에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고, 그동안 정확히 알아내지 못 했던 '아리랑'의 후렴구의 뜻을 알아낼 수 있는 실마리도 나왔다고 한다.
교통 수단이 지금과는 비교하기도 어려웠을 아득한 옛날에 까마득히 먼 지구의 반대편에 우리의 조상이 건너가 불가사의한 문명을 세웠다니, 정말 너무나 매혹적지 않은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2/21/2007122100763.html
http://blog.naver.com/higasi79?Redirect=Log&logNo=40051977876
http://blog.naver.com/kmpajbs?Redirect=Log&logNo=150020028538
'선사시대 코리안’, 미 신대륙 최초 발견 <한겨레>

덧글

  • 2016/07/02 12:40 # 삭제 답글

    유투브에,
    조선말의 뿌리와 조선의 역사 1 ~ 34, 보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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